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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KBO 우승 반지를 가장 많이 보유한 선수 순위

안녕하세요

KBO 우승반지를 가장 많이 보유한 선수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시작에 앞서 KBO 우승반지는 팀워크, 영예, 자부심, 역사,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의 상징으로 선수와 구단, 팬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KBO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뛰어난 기록을 남겼지만, 끝내 우승반지를 받지 못하고 은퇴한 선수는 LG 프랜차이즈 스타 이병규선수, 박용택선수,  롯데자이언츠 이대호선수(NPB 소프트뱅 호크스 소속으로 우승반지 2개), 한화 김태균선수 등이 있습니다. 

공동 1위 해태 이순철 8개

공동 1위 삼성 배영수 8개

공통 3위 삼성 최형우 5개

공동 3위 SK/SSG 김광현 5개

공동 3위 SK/SSG 김강민 5개

공동 3위 SK/SSG 최정 5개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되는 것. 한국의 프로야구 우승반지는 1994년에 최초로 제작되었으며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팀이었던 LG트윈스가 제작한 것으로 당시 우승 반지를 받았던 최훈재의 말에 따르면 구단에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우승 반지 카탈로그를 들고 오더니 선수들에게 '너네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골라봐라'라고 해서 골랐다고 함 (나무위키 정보) ++ 1995년 OB 베어스가 1994년 LG 트윈스에 이어 우승반지를 제작하면서 KBO에서 우승 반지 제작이 전통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글의 제목은 KBO 우승반지를 많이 보유한 선수 순위이지만 사실은 KBO 우승을 가장 많이 경험한 선수가 맞는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1998년 은퇴한 이순철님은 당시 해태 타이거즈 우승할 때 선수들이 돈을 모아서 금은방에 주문 제작해 만든 반지가 있었는데 이 우승 반지들을 전부 금 모으기 운동에 냈었다고 하네요.. 

2024년 시즌까지 KBO 역대 우승 구단과 각 구단별 우승 횟수, 우승 연도입니다. 아무래도 해태, 삼성, 두산, SK 순으로 우승반지를 갖고있는 선수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