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남편의 취미용품을 버린 아내' 레전드 썰입니다. 

 

위 남자 사연처럼 낚시, 캠핑용품을 수집하진 않지만 저도 다른 제품을 수집하는 입장에서 제가 오랜 시간 동안 모은 수집품을 버린다면 정말 화가 날 것 같습니다. 취미를 공유하지 않는 이상 낚싯대가 고가라는 것을 아내분이 알기 어렵겠지만 자기 기분이 상했다고 해서 남편의 물건을 임의로 갖다 버린 것은 잘못된 행동임은 분명한 것 같아요. 이 사건 이후로 작성자의 후기는 올라오지 않았으나 해피엔딩이었길 바라봅니다. 

Posted by 수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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