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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보육교사의 자살원인 그리고 결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의 자살 원인이라고 커뮤니티에 화제가 되었던 만화를 첨부합니다. 

TMI ++ 이 사건의 청원은 2020년-11월-04일 354,600명으로 마감되었으며 30만명 청원이 넘었으므로 보건복지부 차관님의 답변이 달렸습니다. 답변 내용은 이와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권익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예방 대책을 구체적으로 추진을 해주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보육교사 피해 사례가 발생할 경우 엄정한 사실 조사와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보완하겠다
아동보호 전문기관, 지방 자치단체, 수사기관 합동의 엄정한 사실조사를 통해 보육교사의 피해사실이 확인된 경우 보육정책심의위원회 등을 열어 보육 교사 보호 조치를 취하겠다. 또한 행정기관 주도의 고발 절차 마련 등 법적, 행적적 장치를 도입하겠다
2. 보육교사의 권익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권인 보호 기반을 강화하겠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교육 교직원의 권익 보호 책무를 보여하고 이를 명문화하기 위해 국회 적극 협의하여 관련 법 재정 울 추진하며 교육 교직원, 보호자 대상의 권리 인식 교육 등 사전 예방 관리를 체계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피해 입은 보육교사에게 전문가 심리 상담, 법률 상담 지원, 유급 휴가 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보건 복지부 차관님께서는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했고 정부는 폭언, 폭행 등 보육교사의 권인 침해 사례를 막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30만명의 보육 교직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유가족에게 사과 한번 안 한 가해자 학부모 A씨(37)와 조부모 B씨(60)는 징역형이 아닌 각각 2000만 원의 벌금을 받았었으나 항고했으며 청원으로 인한 추가 처벌은 없었으므로 시원한 사이다 결말은 아니지만 유가족 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지길 소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