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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정보/제품 후기

미쉘 화장품 냉장고 AK-301E 후기 장점/단점

안녕하세요

미쉘 화장품 냉장고 구매 후기입니다. (광고 아닙니다 X) 

제가 구매한 미쉘 화장품 냉장고는 AK-301E 모델입니다

용량 : 20L

온도범위 : 12~15도 (+- 3도)

소비 전력 : 43W

크기 : 345 X 435 X 350 (가로 X 세로 X 길이) 

무소음 / 무진동 / 초절전

100% 국내 기술, 국내 생산 제품 

장점 : 무소음, 무진동으로 침대 협탁에 두고 사용해도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협탁에 두고 사용하진 않음) 저소음이 아닌 무소음으로 예민한 사용자한테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고 초절전으로 화장품 냉장고의 온도 범위에 도달하면 전력소모가 줄어 한 달 1000원~2000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고 합니다. 화장품의 최적 보관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여름철 온도 변화나 습기로 인한 변질을 막고, 사계절 내내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귀엽고 인테리어 효과가 있으며 중국산 저가 제품 대비 고장이 적고 서비스가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A/S 가능 (1년 무상은 너무 짧지만) 

 

단점 : 중국산 화장품 냉장고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싼편입니다. 20L 기준 알리익스프레스 제품과 비교하면 6배가 차이나기도 하고 그냥 네이버쇼핑의 타제품과 비교해도 거의 두 배 이상차이 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 AK-301E는 온도 표시기능이 없어, 실제로 적정 온도가 유지되는지 확인이 어려워 여름철에 방이 더울 때는 이게 잘 작동하는지 불안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아! 그리고 온도조절을 세세하게 못하는게 단점이라고 말씀하시는분들도 있으나 화장품 냉장고의 목적에 맞게 화장품 보관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12~15도를 유지하므로 냉장고에 음료나 물을 넣어놔도 시원해지지 않음.


+++ Cool & Cold 온도 조절 기능 : 내부 온도를 두 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두 단계 모두 화장품의 적정 보관 온도(12~15도)를 목표로하는 특징이 있는데 여름철에는 Cold로 봄, 가을, 겨울에는 Cool로 맞춰주면 됩니다. 

총평 : 저희집은 전원주택이라서 한 여름에는 방 내부온도가 35도까지 올라갑니다. 화장품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화장품이 상한 것처럼 이상한 냄새가 나서 저가 몇만 원짜리 중국산 화장품 냉장고를 사용했었어요. 중국산 저가 제품은 보통 펜 방식 냉각을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조용했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소음이 점점 커지기도 하고, 여름에는 괜찮았지만 겨울이는 너무 온도가 내려가서 화장품을 빼고 음료수 냉장고로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워낙 저렴한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크게 후회는 없지만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장품 냉장고를 구매하시는 분이 있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최소 20L 이상, 국내 생산 제품, 저소음 제품, 전기료 저렴한 제품을 구매한다면 그 어떤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쉘 화장품 냉장고는 강력 추천 하고 싶지만 미쉘 화장품 냉장고 구매할 돈이면 다른 괜찮은 제품도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